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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영어 쉽게하기 공개특강
작성자 : 관리자(munhwa@cbs.co.kr )   작성일 : 18.05.01   조회수 : 517

영어회화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름 냉수처럼 시원하게 해갈해주는 영어학습법이 있어 화제이다. 최 단기간에 영어 회화에 자신감을 주고 입이 터져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어는 바로 김양섭 원장이 개발한 <절대영어>이다.

김양섭 원장은 영어에 올인해서 “영어 회화에 왕도가 있다”며 최근까지 영어 전도사로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회화 학습법을 가르치고 있다.

김 원장은 영어 전공자도 아니면서 영어를 파고들어 절대영어를 개발하여 “10년을 해도 안되는 영어를 15시간 만에 입이 터져 말하는 수준이 된다”고 자신하며 영어학습을 알리는데 바쁘게 보내고 있다.

김 원장은 "'15시간이면 입이 터져 영어로 말할수 있다'고 하면  과장광고 또는 과대광고라며 웃어 넘긴다. 그러나 강의를 다 마치고 나면 수강생 자신이 입이 터져 한글 문장을 영어로 영어 문장을 한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란다."고 말했다.

▲ 김양섭 원장은 30일 오전과 오후 서정대학교(총장 김홍용) 유아교육과에서 <절대영어> 특강 시간을 가졌다. 업코리아.

김양섭 원장은 30일 오전과 오후 서정대학교(총장 김홍용) 유아교육과에서 <절대영어>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EBS 모여라 딩동댕’ 진행자 아동학 김종석 교수는 “15시간이면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가지고 입이 트인다고 했는데 오늘 3시간 동안 학생들과 함께 강의를 들으면서 자심감이 생겨 15시간이면 영어회화가 가능하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6PA 학습법을 읽히면 누구나 영어회화를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강의 소감을 밝혔다.

김양섭 원장은 한국영어가 수십 년을 해도 말을 하지 못하는 ‘벙어리 영어’, 즉 번역하기 지극히 쉬운 문장도 영어로 말할 수 없는 이유를 우리말을 영어로 옮길 수 없는 방향의 영어학습체계에서 찾았다.

 

 

김 원장은 영어가 트이게 하려면 ‘우리말을 영어로 전환하는 학습’ 곧 ‘국영전환학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런 가운데 영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던 그는 영어 문장에 6가지의 패턴이 있음을 찾아냈다. 바로 영어문장 공식 ‘6PA’다.

10년 전 6PA 학습법을 창안한 후, 많은 영문학자와 실전 영어 선생님들에게 우리 한국인에게는 가장 적합하고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학습법으로 극찬 받은 후 많은 단체나 기업, 군부대, 교회 등 15시간 속성 절대영어 강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김 원장은 “6PA 학습법을 따르면 15시간 정도면 저절로 입이 트인다”면서 “믿기지 않으시죠?”라고 되묻는다.

김 원장은 “우리말을 영어로 전환할 때 수천만 문장이 제각각이 아니라, 우리말 서술어에 따라 정형화된 6가지 패턴이 있음을 찾아내 6PA(Pattern of Asking)이라고 이름 붙였다. 구구단만 학습하면 모든 셈을 쉽게 할 수 있듯이 6PA만 숙달하면 그 어떤 한국말도 영어로 쉽게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은 “절대영어 6PA강좌를 끝낸 직후 척척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가 놀라게 된다. 심화강좌를 끝낸 후면 생각한 말을 막힘없이 영어로 말하게 되는 모습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고 말했다.

▲ 서정대학교(총장 김홍용) 유아교육과에서 <절대영어> 특강 시간을 마친 후에 EBS모여라 딩동댕 진행자 아동학 박사 김종석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업코리아.

김 원장은 “한국인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영어에 3가지가 없다”는 3무(無) 이론을 꼽았다. “한국영어는 3개가 없는 데 그 중 첫째는 습(習)이 전혀 없다.”고 말하며 “모든 배움은 대부분 학습 즉 머리로 익히는 학(學)과 몸으로 익히는 습(習)으로 되어 있는데 학(學)과 습(習)의 배분이 대부분 장르에서 학(學)이 2%라면 습(習)은 98% 정도가 보편적”이라고 했다.

예를 들어 피아노의 경우 체르니 40을 연주하기까지 악보를 배우는 학(學)의 기간이 2일 정도라면 손을 찢으면서 습(習)하는 기간은 5년 정도이다.

구구단 7×8은 하고 물으면 굳이 구구단표를 떠올리지 않아도 전광석화처럼 56이 나오게 된 경지는 초등시절 학(學)은 초2학년 당시 잠깐, 그러나 습(習)은 초등 3~6학년 장장 4년간 단단위 십단위 백단위 연습한 결과다.

그런데 언어야말로 습(習)이 절대적인데, 한국 영어는 이러한 98%에 이르는 습(習)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이것만 하면 영어가 된다는 정형화된 틀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에서 습(習)의 중요성을 인지한 뒤 방대한 영어를 어떻게 습(習)할 것인가에 대해 김 원장은 또 다시 수학의 예를 들었다. “수학 또한 방대한 장르가 있는데 전 세계가 수를 다룸에 있어서 습(習)을 한 것은 단 하나, 구구단뿐이다. 즉 전 세계가 구구단만 습(習)을 하면 수를 셈할 수 있기에 수학의 세계에선 구구단만 습(習)을 했다.

방대한 영어의 세계에서도 수학의 구구단처럼 ‘이것만 하면 영어가 저절로 된다’는 정형화 된 틀이 있었다면 그것만을 쉽게 습(習)을 했으련만 전혀 없었기에 습(習)의 중요성을 알지라도 대한민국은 영어에서 습(習)을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셋째로 없는 것은 대한민국 영어가 지금까지 영어회화의 기본 흐름인 ‘한글을 영어로’ 학습이 없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모든 영어학습은 지난 백년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영어를 우리말로’ 해석하는 흐름으로만 되어있고 이 덕분에 독해라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정작 영어로 회화를 할 때는 내 맘 속에 있는 ‘우리말을 영어로’ 말해야 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영어로의 말과는 전혀 상관없는 어쩌면 오히려 장해가 되는 역방향의 영어 학습체계를 구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김 원장은 이런 영어의 잘못된 교육으로부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이 ‘절대영어’라고 할 수 있다.

김 원장은 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을 많이 다니다가 영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영어 대화에 똑같은 애로사항을 느끼면서 ‘왜 이렇게 어렵게 배울까’를 고민하다가 발견한 법칙이 6PA다.

절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 원장은 “이 법칙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 단언했다. 그래서 이런 영어의 법칙을 일반인들을 비롯해서 선교나 교회 전도에도 활용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 학교에 교과서로 사용되어 영어를 자유자제로 구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절대영어 쉽게하기 공개특강>

 

일시 : 5월24일 (목) 오후 7시

장소 : CBS 9층 미디어룸

강사 : 절대영어 대표 김양섭

 

http://culture.cbs.co.kr/shop/lecture.php?ptype=list&catcode=24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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